코모도도 코모도지만 먼저 욕해야할건 밸브 시밸럼들이지


아시아 지역 예약이 8월이었는데 지금 그로부터 두달만에 물량문제 해소하고 정상 판매로 돌렸을 정도면

8월에는 몰랐다 쳐도 대충 9월에는 각이 섰을거 아님?


그러면 시팔 정상적인 대가리면 그때부터 아시아 물량 떼어다 줬어야 하는게 맞지


애초에 연말이라고 못박아 놨는데 왜 이제서 지랄이냐고?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같니? 8월 4일때만 해도 겨우 작년 8~9월 예약자들 메일 보내주고 있었을 시점인데?


물량 소화하는 속도가 존나게 느리니까 아시아 지역은 연말배송이라고 해도 상황상 이해를 했던거지

근데 지금은 그 많던 예약물량 다 소화하고도 정박아마냥 연말 연말 이지랄 하고있는데 지랄안하게 생김?


진짜 쿨하게 걍 넘어갈라 그래도 일 처리 이따구로 하는거보면 

열 존나 받네 예약금도 7억씩 땡겨간 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