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초에 아직 PSP정발안됐을때 일판 1000번 사서 지하철에서 존나 하고 다녔는데.
당시는 맛폰도 없던 때여서 뭐꼬 이새끼 하고 쳐다보는 사람 존뇌 많았었음
지금이야 웃기지만 어떤 애 엄마가 자기 애가 되게 신기해 하니 한판만 시켜주면 안되겠냐는 사람도 있고 그랬음.
그런거 신경쓰면 지는거임
2005년 초에 아직 PSP정발안됐을때 일판 1000번 사서 지하철에서 존나 하고 다녔는데.
당시는 맛폰도 없던 때여서 뭐꼬 이새끼 하고 쳐다보는 사람 존뇌 많았었음
지금이야 웃기지만 어떤 애 엄마가 자기 애가 되게 신기해 하니 한판만 시켜주면 안되겠냐는 사람도 있고 그랬음.
그런거 신경쓰면 지는거임
psp는 그래도 사이즈가 작잖니......
그때 사람들이 애니콜들고 다닐때 생각하면 포터블 기기가 그만한거 자체를 병신처럼 생각하는 사람 많았음
1000번대란 비교하면 2배는 더 무겁고 3배는 더 넙대대하잖니....
그러고보니 지금이야 작지 그때당시엔 쥰내컸네
대충 연배보이네
서서 해볼 엄두는 안나는 무게인데… 쵯ㅎ한 좌석엔 앉아야지
스팀덱은 쥐어보고 글쓰는건 맞지?
그걸 어떻게 서서해 임마
그럼 지하철에서 한다는 말은 하지말아야지 요즘 과다 수용하는 편성은 무정차 운행한다는 얘기도 나오는판에
만원 지하철에서 앞사람 어깨에에 걸치고 하면 개꿀-!
비교할걸 해라 이 새끼들은 쪽 팔린걸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