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라 ssd 1월에 구매해서 쓰던걸 초기화해서 다시 판다면서
새것은 94000원이라면서 한달이상 기다릴 사람은 거기서 사라며
95000원에 올리는건 뭔지...
뭐 니즈가 있다면야 뭐 그럴 수도 있다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두달이상 쓰던 중고를 신품보다 비싸게 팔아봐야지 하는 마인드는
내가 살던 내 세상이랑 너무 다른 가치관이라 혼란스럽네...
요즘은 이런게 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