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밸류 같은걸 말하는 건 아님
게임 스토어 때문이라는 소리도 아님
다른 게이밍 umpc와는 다른 차이는 OS를 윈도우 말고 SteamOS를 쓴다는 점임
콘솔처럼 정확히 정해진 사양의 기기로 통일되어 있고(지금까지는)
그래서 스팀에서 최적화된 셰이더 캐시를 스팀덱에 뿌려줄수도 있는 거임
또한 dxvk와 proton 모두 스팀이 주도하거나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호환 레이어들이 오히려 상황에 따라서는 dx 네이티브보다 더 빠르게 작동하기도 함
스팀덱의 하드웨어에 맞춰서 더 잘 작동할 수도 있는 거고
단순하게 말하자면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제대로 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게 스팀 뿐임
나머지 짱덱이나 섬짱덱에서는 불가능한 부분임
스팀덱은 사실상 스팀os를 전파하기위한 수단에 불과하지. 벨브도 기기자체는 언젠가 대기업한테 밀릴것으로 예상했을거고 그래서 더 스팀os에 치중하는것임.
스팀OS로 스위치처럼 전원 버튼만 한번 누르면 게임 다시 시작되는 Ready to go가 존나 편하고 핵심중 하나지
스팀 os도 오픈한다는 것도 사실상 스팀 pc플랫폼에선 영향력이 매우 크니 시장파이 확대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될 수 있는 거 보면 벨브는 존나 무서운 애들임 - dc App
앱이 좃구려서 맨날 버벅거리는데 그거 안고치는이상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