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07~09년
아직 s-ata도 널리 퍼지지 않고
얼리어답터들이 손수 sd카드를 묶어서 ssd를 만들던
블루투스가 지금과 같은 저전력 고성능이 아니고
끊기는게 당연해서 쓰는새끼가 병신이던
멀티터치란 꿈의 기술이고 감압식만이 전부던 시절
그 시절에도, 아니 그 시절에 umpc 전쟁이 가장 활발했음
마소가 오리가미 프로젝트라면서 pda를 넘어선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구상중이던 시절임
이때의 국밥 가격은 4500원
그리고 ux58ln의 가격은 최소 200, 128gb ssd 끼면 300 후잔대로 기억함
그리고 이때 당시 최고급 노트북 제조사던 소니
그 소니의 최고급 하이엔드 umpc
이때 pcb기술도 지금처럼 대단하진 못하기에 무려 3층짜리 도터보드 덕지덕지의 공밀레 머신이 탄생함
너무 간지나게 생겨서 터미네이터4에 출연하기까지함 ㄷㄷㄷ
무려 전후면 카메라에 카메라 버튼까지 달렸고
지문리더는(당시 일잔적 지문리더의 4배 크기)
스치기만 해도 인식하는 미친 인식률을 보임
스크린을 밀어올리면 나오는 키보드는 씹좆같은 터치가 아니라 버튼이라서
숨쉬듯 은은하게 나오는 불빛이 없더라도 키 구분이 가능했음
쥐었을때 빨콩과 마우스 버튼이 손에 딱 맞게 들어온다는 것도 매력
아직까지도 이거 사서 처음 들었을때 환희는 잊지 못함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을 때 처럼 가슴이 뛰었다
지금은 저걸 다시 구할수도, 구한다 해도 코어2듀오에 1024 600 해상도라는
이재는 오실로스코프에 밀릴듯한 성능 때문에 더이상 쓸 수 조차 없음
그래도 그립다
저기 비스타(윈7 이전) 베타 버전이던 롱혼 깔고 그랬는데
아직 s-ata도 널리 퍼지지 않고
얼리어답터들이 손수 sd카드를 묶어서 ssd를 만들던
블루투스가 지금과 같은 저전력 고성능이 아니고
끊기는게 당연해서 쓰는새끼가 병신이던
멀티터치란 꿈의 기술이고 감압식만이 전부던 시절
그 시절에도, 아니 그 시절에 umpc 전쟁이 가장 활발했음
마소가 오리가미 프로젝트라면서 pda를 넘어선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구상중이던 시절임
이때의 국밥 가격은 4500원
그리고 ux58ln의 가격은 최소 200, 128gb ssd 끼면 300 후잔대로 기억함
그리고 이때 당시 최고급 노트북 제조사던 소니
그 소니의 최고급 하이엔드 umpc
이때 pcb기술도 지금처럼 대단하진 못하기에 무려 3층짜리 도터보드 덕지덕지의 공밀레 머신이 탄생함
너무 간지나게 생겨서 터미네이터4에 출연하기까지함 ㄷㄷㄷ
무려 전후면 카메라에 카메라 버튼까지 달렸고
지문리더는(당시 일잔적 지문리더의 4배 크기)
스치기만 해도 인식하는 미친 인식률을 보임
스크린을 밀어올리면 나오는 키보드는 씹좆같은 터치가 아니라 버튼이라서
숨쉬듯 은은하게 나오는 불빛이 없더라도 키 구분이 가능했음
쥐었을때 빨콩과 마우스 버튼이 손에 딱 맞게 들어온다는 것도 매력
아직까지도 이거 사서 처음 들었을때 환희는 잊지 못함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을 때 처럼 가슴이 뛰었다
지금은 저걸 다시 구할수도, 구한다 해도 코어2듀오에 1024 600 해상도라는
이재는 오실로스코프에 밀릴듯한 성능 때문에 더이상 쓸 수 조차 없음
그래도 그립다
저기 비스타(윈7 이전) 베타 버전이던 롱혼 깔고 그랬는데
크!!! 멋지내용!
Pmp라고 아냐
그거랑 성격이 다르지 pmp는 말 그대로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고 저건 pc임
아니 그냥 아냐고
ㅇㅇ 큐원이던가 코원이던가 그거 썼었는데
부자들만쓰던거
시대를 앞서가긴했었네
당시에 소니 캠코더랑 비슷하게 생겨서 졸라 멋있었는데 지금도 뭔가 사이버펑크스럽고 멋지네
멋지다 진짜 엄청멋져!!
갬성과 독자규격이 판치던 낭만의 시절
저기서 스타 돌리면 애들 난리난다
pmp라고 나오던 것중에도 일부 외부 게임 되던게 있었는데 그런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