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3080 qled 모니터 데탑있음


일단 첫인상은 괜찮았음 스팀 OS도 나름 편했고 그립감도 나쁘지 않고


근데 오래 사용하면 목 이 아프더라 계속 자세 바꾸면서 해야 할만했음


트리플 A게임 돌려보면 흠.... 그냥 좀 그래 많이 그래 엑박 컨트롤러로 좋은 데탑에서


하는거랑 비교하면 비교안될정도로 넘 구렸음 하기싫을 정도임


단 페르소나 5로열이나 디비니티같은 RPG좋아하면 스팀덱은 신의 한 수임


본인이 RPG나 인디게임 좋아하면 정말 사도 후회안한다


단 트리플A같은 그래픽 좋은 게임 돌리는 목적이라면 그닥.. 좀 많이그래 그 돈으로 집에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해서 쓰는게 좋아보임


그리고 2tb 필요없음 1tb도 충분하고도 남아돔 굳이 자기만족에 2tb 갈꺼아니면 걍 1tb 사


윈도우는 깔아봤는데 걍 나중에 스팀os 정식지원하면 써도될듯 거의 들어가지도 않음


decky loader는 추천 여러 편의성 유틸이 많아서 정말좋음


독보다는 허브추천 걍 쿠팡에서 암거나 하나사서 써 초반에 세팅할때 빼고는 쓸일도없음


필름은 스코코 저반사 ar 필름 붙여 봤는데 나쁘진않음 돈값은 하는듯 백버튼 스티커도 사은품으로 주는데 괜찮음


조이스틱 커버 그뭐냐 해골 그려져있는거 알리에서 할인받아 샀는데 난 추천함


지금은 그냥 rpg 머신으로 쓰고있는데 디아4나오면 디아4 머신으로 쓸듯


유부남이라 컴터 앞에 앉기 부담스러웠는데 걍 짤막짤막 하게 슬립버튼 이용하면서 하니 부담은 덜되네


결론: 슬립버튼 하나만으로도 스팀덱은 신이다.


추신: 그닥 느낌없고 억지로 하고있다는 느낌들면 걍 신문물 접했다는거에 만족하고 빨리당근해라 구석에 쳐박아두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