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넥서스란 태블릿PC 만들 땐 아수스에 맡겼지.
하드웨어 전문 기업에게 생산을 맡겼으면 어땠을까?
삼성도 은근히 게임산업에 관심 있었는데 밸브는 아예 게임 팔아서 남긴다는 생각 가지고 삼성한테 스팀덱 프로젝트 넘기면 좋겠다. 그러면 발열, 소음 같은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