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전자기기 샀는데 이렇게 불량률 높은거 처음봄

그래도 1년내에 교환은 계속해주니까 다행인데

묻지마 교환해주는 이유가 다 있는거같다


공장에서 qc검사 아예 안하고 

그냥 구매자한테 qc검사 맡겨버린거같은 느낌임

어떻게 3만원짜리 게임패드에도 없는 버튼불량같은게 이렇게 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