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물량 털고 "이제 예약없이 주문 가능합니다"
이 멘트가 최후의 최후 마지노선으로 정하고 그전에 물량 확보든 당근을 주든 뭐든 했었어야 한다 생각하는데,왜 이렇게 띨띨하게 일하냐 이 ㅂㅅ같은 친구들은...참 답답하다
나도 요번주 까지 참아보겠는데 안되면 갈아 타려 한다
이상 24000번대의 푸념임
이 멘트가 최후의 최후 마지노선으로 정하고 그전에 물량 확보든 당근을 주든 뭐든 했었어야 한다 생각하는데,왜 이렇게 띨띨하게 일하냐 이 ㅂㅅ같은 친구들은...참 답답하다
나도 요번주 까지 참아보겠는데 안되면 갈아 타려 한다
이상 24000번대의 푸념임
취소 연락 오지게 갈텐데 ㅋㅋ 귀찮아서 취소도 안해놓는 사람들도 많을거고 ㅋㅋ 내부 상황 어떨지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