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딱 박아놓고


부위별로 다르지만 불량화소 3개인가 이상 있으면 교체 그랬는데


어떻게 7번이나 불량화소가 그렇게 박혀있는지


나중엔 본사에서 전화와서 검수하고 보내겠습니다! 했는데


기사 오자마자 확인해보니 또 불량화소 존나 박혀있어서


바로 반송해버림


ㅋㅋ


재수 없는 새끼는 어딘가에 있고 RMA 존나게 보낼 만 함 


근데 사용상에 문제 없는, 그리고 사용 중 자연스레 생길 수 있는 코스메틱 이슈로 RMA 조지는건


좀 아니지



니가 저런 물건 받았어도 그럴거냐? 이지랄 하는데


저런 걸로 서비스 비용이 증가하면 자연스레 다른 소비자인 내가 피해보는거 아님? 


간단한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