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존나힘들었었고
지금은 실장인데 RMA 글 볼때마다 아찔하네
4번이던 10번이던
회사에서 RMA해주겠다 하면
자기가 만족할때 까지
교체 받는거 정상임
"귀찮은데 뭘 그렇게 까지.." 라고 하지만
여성 분들 대상으로 일하다보면
'아 이사람들은 제품을 구매하려고 쇼핑몰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욕박으려고 교환 러쉬하는건가?'
싶음
RMA 받는것 정돈 양반이고
당연히 자기 권리 주장하는거임
아무튼 몇번이건 상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이건 환불이건 받는건 옳타.
근데 ㅅㅂ 옷에 실밥 튀어나왔다고
자기가 그거 제거도 못할정도로
게을러 빠져서
에베베에베베 하는건 정상은 아님
뭐어쩌라고
교환을 받던 환불을 하던 알아서...
나도 cs에 있으면서 느끼는거지만, 정해진 기간 내 품질문제가 있으면 하자접수 하는건 당연하지… 근데 하자랑 민원이랑 구분 못하고 무지성은 좀 없어보이긴해 - dc App
사실 여기 RMA 하는 새끼들은 실밥 수준으로 하는 새끼들이라 욕처먹는거지.
그런 애들때문에 cs비용이 늘어나는거니까 꼴보기싫긴해 - dc App
ㄹㅇ 누가 버튼 불량이나 apu 개박살난ㄱㅓ 말하나 장 ㅇ련 같이 하우징 사출 조금 다른거 이 ㅈㄹ 로 5번 처받으니까 스스로 스팀덱 2 단가 올리는 새끼들 ㅇ
다 떠나서 RMA 3번 이상 받는 새끼들은 사회적으로 문제 있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