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09년도에 구상하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폴더블 UMPC


먼 옛날의 스큐어모피즘이 그대로 담겨있는


Microsoft Courier



물론 이 계획은 zune이 처참하게 망한 뒤 이를 갈며 야심차게 시동을 건 것이었지만


기술부족 + 레티나로 무장한 아이패드 앞에서 흔적도 없이 분쇄됨 (서피스의 원형이라고 볼 수 있음)


그래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마소는 윈8에서 개씹좆삽질을 하고


결국 8.1에서 개선해봤지만 마찬가지


눈물을 머금고 UI 롤백하고 지금으로 돌아옴


이새끼들은 걍 UI를 못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