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스팀 덱으로 GTA 온라인을 하면 이런 그래픽 버그가 발생할 수도 있을거임.
증상은 LOD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찰흙 그래픽이 되어버린다는 건데 게임을 재시작하지 않는 이상은 복구가 불가능하고 나중에는 오류 메시지도 뜨지 않는 크래시가 발생하면서 게임이 강제 종료됨. (찰흙 그래픽 이슈는 윈도우에서도 아주 드물게 발생하지만 짧은 시간안에 발생하는 건 리눅스가 유일)
원인은 비행 이동 수단을 이용중에 정상적으로 GPU와 데이터 동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것. 왜냐하면 싱글에서도 관련 옵션으로 재현 가능한 버그이기 때문임. 즉, 온라인에서만 버그가 발생함.
대충 이렇게 비행하면 그래픽이 깨지기 시작하고
동일하게 찰흙 그래픽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해결 방법은 GE Proton을 설치하고 순정 프로톤 대신 적용하는 것으로 끝. 리눅스 게이밍에서의 사례를 들고 왔지만 스팀 덱이나 리눅스나 근본은 같으므로 해결 방법도 같음.
단순히 GE Proton이 성능 개선뿐만 아니라 호환성까지 올려줘서 게임의 심각한 버그까지도 막아줌 ㄷㄷ
락스타 런처랑 호환성 문제인지 ge로 실행하면 실행 자체가 안되던데 gta4는 gta5는 잘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