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유튜브보고
PSP 분해해서 액정 먼지 털고 아날로그 스틱은 교체해본적 있다
그외에 분해경험 전무임
SSD 전자파 간섭이니 전원 문제니 있던데
문제없이 제대로 할려면 난이도 어느정도 됨?
스위치 배터리 교체할려다가
접착제 뜯고 그래야하길래 그냥 안했는데
난이도가 스위치 배터리 정도임?
몇년전에 유튜브보고
PSP 분해해서 액정 먼지 털고 아날로그 스틱은 교체해본적 있다
그외에 분해경험 전무임
SSD 전자파 간섭이니 전원 문제니 있던데
문제없이 제대로 할려면 난이도 어느정도 됨?
스위치 배터리 교체할려다가
접착제 뜯고 그래야하길래 그냥 안했는데
난이도가 스위치 배터리 정도임?
psp 분해 해봤으면 충분함 걍 나사만 신중하게 잘풀면됨
그래? 한번 해보긴 해봐야겠다 ㅇㅇ
중상정도?
중상이면 꽤 높네 ㄷㄷ
psp 분해하고 아날로그 스틱 자가 수리 할 정도의 실력이면 코 파면서 할듯
나는 노트북 뒷뚜껑 따서 램이랑 ssd 끼우는 일 많이 돕다보니 스팀덱 뚜따해서 ssd 끼우는거 자체는 쉬웠음. 단지 os를 한번도 안해봐서 거기서 긴장 좀 했지
아 그래? 참고할께 언젠가는 해야지..
무선랜 전자파 이슈는 걍 기존에 있던 ssd 차폐지 버리지말고 다시 써란 얘기고. 전원문제는 교체시에 전원케이블빼란 얘기인데 안해도 상관없음. 결론 난이도 하
아 잘알아보고 해야겠네 차폐지 재활용.. 메모해야겠네
솔직히 하두 엠병 떨길래 나도 쫄아서 벌벌거렸는데 다이소 드라이버 2천원주고 사서 했는데 개껌임 못하는게 병신
그냥 노트북 수준인가보네
psp 분해하고 아날로그 스틱 교체하는 것보다는 훨씬 쉬움
그래? 참고할께 게이야
나사가 지우개 인거 복불복 말고 이건 개하난이도임
그래? 알았어
윹튜브로 영상을 봐봐 병신세끼야.
이 새끼 미쳤나 병신새끼가 깝치긴
얼마나 무식하면 이딴 개소리를 할까
무식한건 맞음
이렇게 인정 해버리면 내가 존나 미안해지잔아. 시바세꺄
ㅋㅋ 좋은 하루 보내
Psp 분해보다 쉬운데
그래? 언젠가 해볼께
사람마다 기계를 다루는 센스라는게 있으니까. PSP 아날로그 스틱 교체할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함. 나같은 경우 변수가 있어서 좀 애먹었음. 나사분해는 간혹 갤에 올라오는데, 나사가 마모가 쉽게 되는게 한두개는 있는거 같음. 저품질의 내구성을 지닌 나사가 좀 있는거 같은데, 그거 빼면 SSD바꾸고 다시 재조립 하는건 큰 문제가 아님. 새로운 SSD에 부팅디스크를 만들어서 OS복구하는건데, 내가 여기서 문제가 발생함. 중궈산 도크 에다가 USB3.0으로 부팅디스크 만들어서 작업을 했는데, 중궈산을 믿은 내가 잘못한거지.ㅋ 그래서 젠더로 바로 물려서 리부팅시키니 진행이 빠르게 해결함. 그외 크게 어려운 난이도는 없다고 생각함.
자세한 설명 고맙다 부팅 조심하라고 OS깔때가 문제구나 메모할께
다이소 2000원짜리 공구 하나로 교체했음. 뚜따 손톱으로 함. 아직까지 잘 사용중임. 갤에서 안내한대로만 진행해. - dc App
ㅇㅋ 라져
불안하면 니트릴장갑 하나 사서 끼고하면됨.
니트릴까지? 생각해볼게
헤나만 제대로 갖추면 아무문제없다고 생각함
헤라
나사 빠가나는거만 주의하면 일사천리다 아.. 그리고 풀고 다시 조일때 너무 세게 조이지 않는거 그거 기억하셈
나사 퀄리티가 쓰레기라 잘못하면 빠가나는거 순식간 규격에 맞는 드라이버로 사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