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가 있음. 1. 단가 문제 2. 사용성을 위한 이유 3. 현실적인 타협의 결과 등등
익명(211.114)2022-10-13 01:03
1. 디스플레이 패널은 내가 만들고 싶은 크기만큼만 딱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커다란 도화지를 적당한 규격으로 잘라낸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쉬움. 이때 패널을 얼마나 잘라냈느냐에 따라, 기기에 들어가는 인치 크기 외에 불필요한 여분이 생기는데 이걸 막기 위해 베젤을 만들어서 가리거나 함
익명(211.114)2022-10-13 01:04
2. 그밖에 사용성을 위한 이유도 있는데. 베젤이 얇으면 좋을거 같지만 스마트폰 같은 거 생각해보면 베젤이 마냥 얇기만 하면 이걸 쥐었을 때, 스크린을 터치하게 되는 일이 발생함. 즉 그립감이나 터치 오류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크기의 베젤은 필요함.
익명(211.114)2022-10-13 01:05
아예 TV 스크린 같은 건 쥐고 움직이거나 할 일이 없으니 당연히 베젤이 얇으면 얇을 수록 좋고, 실제로 베젤리스에 가까운 물건은 굉장히 비쌈
익명(211.114)2022-10-13 01:05
3. 현실적인 타협의 결과는 딴게 아니라, 부품 넣을 공간을 위해서 베젤이 필요한 경우도 있음. 예를 들어 6.7인치 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했을때, 여러가지 기능을 넣다보면 그 6.7인치 크기 안에 부품을 다 못집어넣는 일도 발생할 수 있음. 그럼 이때 베젤을 좀 더 추가해서 여유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부품을 욱여넣어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식으로 기기를 만들게 되면서 베젤이 늘어나는 케이스도 있을 수 있음
익명(211.114)2022-10-13 01:06
위의 말이 맞다
타임스톤(j3229778)2022-10-13 02:50
아이패드 프로 12.9 쓰는데 베젤 너무 얇아서 들고 못 씀 무조건 내려놔야됨
밤에 누워서 영화보는 건 아이패드로 절대 안함 차라리 맥북으로 보2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음. 1. 단가 문제 2. 사용성을 위한 이유 3. 현실적인 타협의 결과 등등
1. 디스플레이 패널은 내가 만들고 싶은 크기만큼만 딱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커다란 도화지를 적당한 규격으로 잘라낸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쉬움. 이때 패널을 얼마나 잘라냈느냐에 따라, 기기에 들어가는 인치 크기 외에 불필요한 여분이 생기는데 이걸 막기 위해 베젤을 만들어서 가리거나 함
2. 그밖에 사용성을 위한 이유도 있는데. 베젤이 얇으면 좋을거 같지만 스마트폰 같은 거 생각해보면 베젤이 마냥 얇기만 하면 이걸 쥐었을 때, 스크린을 터치하게 되는 일이 발생함. 즉 그립감이나 터치 오류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크기의 베젤은 필요함.
아예 TV 스크린 같은 건 쥐고 움직이거나 할 일이 없으니 당연히 베젤이 얇으면 얇을 수록 좋고, 실제로 베젤리스에 가까운 물건은 굉장히 비쌈
3. 현실적인 타협의 결과는 딴게 아니라, 부품 넣을 공간을 위해서 베젤이 필요한 경우도 있음. 예를 들어 6.7인치 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했을때, 여러가지 기능을 넣다보면 그 6.7인치 크기 안에 부품을 다 못집어넣는 일도 발생할 수 있음. 그럼 이때 베젤을 좀 더 추가해서 여유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부품을 욱여넣어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식으로 기기를 만들게 되면서 베젤이 늘어나는 케이스도 있을 수 있음
위의 말이 맞다
아이패드 프로 12.9 쓰는데 베젤 너무 얇아서 들고 못 씀 무조건 내려놔야됨 밤에 누워서 영화보는 건 아이패드로 절대 안함 차라리 맥북으로 보2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