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착면 1번 보호비닐 1/3 떼고 자리잡고 붙이는것까진 좋은데
다 붙이고 2번 보호비닐 뗄 때... 기껏 자리잡아 붙인 필름이 같이 떨어져서
시-발 1번 보호비닐 다 뗀 상태로 다시 붙이는 하드모드 2회차 시작됨.
필름자체 접착력이 약해서 아무리 살살 뜯어도 2번 보호비닐 뗄 때 필름이 함께 들어올려지니
진짜 조금만 들어올리고, 2번 보호비닐 살짝 들린 상태로 필름을 다시 붙인 다음, 가이드 스티커로 필름을 기기에 고정시키고나서
2번 보호비닐을 천천히 마저 뜯기를 바란다..
아이폰이고 아이패드고 보호필름 사실상 무용론자라서 안쓰는데
스팀덱은 저반사 코팅이 안되어있대서 해봤더니..
결국 이 사달이 남...
결국 기포없이 잘 붙이긴 했는데, 맘에들진 않네, 약간 먼지? 같은게 보이고..
저반사도 살?짝만 효과 있는 느낌이고.
무섭지 아는데도 당해야됨 ㅋㅋ
내가볼땐.. 필름 접착력만 좀 더 올리면 해결될 문제같은데.. 지금 필름 접착력 꼬라지가.. 좀 세게 필면 필름 움직일 기세임..
ar필름 효과는 좀 있음? 살까 고민중인데. 뭐 스크래치 잘난다는 소리 있던거 같은데
살짝 쨍한반사가 봐줄만한 반사로 줄어든 정도의 느낌이 들긴하는데 걍 플라시보인가? 수준이긴 함. 좀 쓰다가 기스나면 걍 떼고 쓸 듯...
나도 2번뗴는데 다떨어짐 ㅅㅂ 기포없이 붙이긴해서나도 먼지 같은거 있는데 막상 게임할떄 안보여서 쓰는중
근데 저반사 치고 화질좋더라
투과율이 좋은 편이라.. 사실 효과가 없을수록 화질이 좋아지긴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