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나고 지하철타고 집에 가는 데.
1시간 좀 넘게 걸린단말이야
그래서 가방에서 충전기 연결하고 스팀덱 하고 있었거든
근데 내 앞으로 돼지같은 년이랑 소같은 년이 앞에 섯음
근데 시선이 존나 느껴지는 거야. 그냥 무시하고 아이작 아고있었거든
근데 시벌년들이 요즘 남자들 게임에 미친거 같다. 중독 많다. 잔인한 게임 하니깐 남자들이 살인자 되는 거다 ㅇㅈㄹ 하는 거야.
집도착 지하철 알람 들을라고 이어폰 소리 작게 해서 대화소리가 다들리는 거임
존나 씨끄럽게 대화하길레 다 들리는 거.
걍 무시하고 게임하는 데. 막 소음이심하네 시끄럽네. 안창피한가 앉아서 저러고 싶나 막 이런소리 하길레 쳐다보니깐
돼지같은 년이랑 소같은 년이 3대 500은 쳐먹는 지 덩가 내 2배는 넘는 거 같더라. 그래서 걍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란 마음으로 지하철 내리고 다음 지하철 타고 왔다.
근데 자꾸 그 상황이 생각나서 존나 빡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