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할때 64gb사고 1TB 교체한거..

당근에 70에 올렸더니 바로 동시에 여려명 연락와서 서로 살려고 하더라.

딱 봐도 40 후반쯤 되보이는 아저씨가 싱글벙글하며 사감..

영수증 같은거 달란 얘기도 안함..

한달동안 잘 가지고 놀다 쓴 돈보다 더 남기고 잘 팔았네.. 개꿀..

근데 난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지..

콘솔 PC 놔두고 스팀덱 ㅈ구린 그래픽으로 게임할 메리트를 못느끼겠더라..

좋은 경험 했음..

앞으로도 UMPC쪽은 관심 안가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