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스팀덱을 그정도 갓성비로 내놓은 이유가 하드를 손해보며 팔더라도 시장을 확장시키고 소프트웨어 판매로 메꾸겠다는 목적이 있으니 umpc 게임기 시장이 커지면 가장 이득볼 곳이 pc게이밍 ESD로 크게 자리잡은 밸브니깐 스팀덱 이전에도 UMPC는 나오곤 했지만 좀 애매하다거나 그런게 많았는데 이젠 아수스같은 유명기업에서도 내주면서 경쟁이 심화되는건 좋은 현상임 뭐 밸브 본인들도 스팀덱 후속기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고
밸브가 머리가 좋죠. 스팀덱으로 UMPC 시장을 먹을려고 한게 아니라 이걸로 불을 지펴서 여기저기 UMPC 하드웨어가 나오면 결국 그걸 소비할
소프트웨어는 스팀을 거칠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ㅎㅎㅎ
딱 미래를 보고 투자한거라 봐야.. 그 결과가 일단 아수스에서 뛰어든거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