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모르겠다만, 한국은 특성상 모든 일정이 거의 확정 된 다음 예약을 받아야 정상임


애플새끼들도 이건 존나 잘한다. 일부 도서산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도시가 택배 만 24시간 컷을 보이는 나라에


판매계획을 세우면서


예상하기로 본체야 똑같이 찍어내면 그만이지만 최종 패키징을 위한 콘센트, 포장 라인 구성을 예약 받기 시작하면서


구상했다고 본다. 통상 한국인들은 이미 그딴건 다 정해져있는 상태에서 발매일이 결정된 예약구매를 하는데,


밸브쉑들은 완전히 양산체계를 만들지도 않고, 예구를 시작하고, 골머리 썩으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거임.



똥아시아 대한민국에서는 택배도 24시간 안에 안오면 0점 짜리 서비스고,


그것도 족같다고 새벽배송이 판치는 나란데 그걸 모르고 일을 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