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2tb 샀으면 아무 생각 없이 딱 쓰고 있을낀데


앞서 1tb 셋팅하며 겪었던 일들이 주마등 같이 스쳐지나가는데


신기한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 



기억을 부여잡고 다시 뚜따부터 해야하는데 진심 귀찮긴하다....

그래도 꾸역꾸역 해야긋지.. 


첨부터 2tb 사는건데 왜 멍청하게 두번해가지고서리... 에잉..


그래도 이따 집가서 셋팅해야긋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