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게임 판매하려면 게임심의 거쳐야 하거든.

근데 모바일 게임 낸다고 심의 받았다는 소리는 못들었을거임.

그건 구글이랑 애플이 '자체심의' 자격을 얻었기 때문에, 해당 스토어 심의에 통과하면 따로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심의를 안거쳐도 됨.


참고로 자체심의 자격을 구글 애플 마소 에픽 다 갖췄기 때문에 신경쓸 필요가 없음.


그런데 밸브는? ㅎㅎㅎ

덕분에 해외 게임사가 스팀 통해서 한국에 판매하려는 의지만 보여도

별도로 돈까지 내면서 게임물 등급 심의를 거쳐야 됨.

여기서 의지를 보인다는건 한국어 패치를 하는 것도 포함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