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 존재의의는 pc게임에 모드질을 할 수 있다인데
트랙패드등의 부가요소가 너무 컸거든
컨을 트랙패드를 빼면 어쩌냐
스팀덱보다는 더 할 수는 있다이기는 한데
트랙패드라도 있어서 핸드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건데
마우스 구비해야하잖아 인터넷사용도 같지만 터치와 트랙패드 차이
요즘 tv 인터넷 되잖아 스위치로 컨해봤냐?
조이스틱보다는 패드로 갔어야하는데
트랙패드등의 부가요소가 너무 컸거든
컨을 트랙패드를 빼면 어쩌냐
스팀덱보다는 더 할 수는 있다이기는 한데
트랙패드라도 있어서 핸드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건데
마우스 구비해야하잖아 인터넷사용도 같지만 터치와 트랙패드 차이
요즘 tv 인터넷 되잖아 스위치로 컨해봤냐?
조이스틱보다는 패드로 갔어야하는데
설득력이 없네요
스팀덱의 존재의의는 이전에는 성능대비 가격만 비쌌던 umpc가 나름의 괜찮은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보인게 크지 않을까? 호불호갈리는 점이라면 OS가 윈도우가 아닌 아치리눅스 기반의 스팀OS라는점, 게임별 프로톤 호환성의 변수, EAC의 멀티플레이접속여부 정도?
OS가 윈도우가 아닌 스팀OS라서 장점으로는 벨브에서 계속 최적화패치를 내주고 있다는점이 만족스럽긴한데 그냥 게임 설치후 실행하려는데 이건 완벽호환이 아니라서 프로톤특정 버전 맞춰야되고 FSR적용, 옵션조절 등등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하고싶지도 않은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샀다가 빡쳐서 되파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같음 만약에 로갈리가 루머대로 z1모델이 699달러에 나온다면 윈도우가 기본이기 때문에 대중적으로는 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음
나는 뚜따 할줄알면서도 그냥 이젠 이것저것 손대는게 귀찮아서 512로 샀는데 데스크탑모드로 PC대용으로도 사용하고 게임모드로 게임도 잘하면서 만족스럽게 사용중임ㅇㅇ
논리력은 틀렸지만 어쨌든 스붕이 ㅇㅈ
논리가 초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