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입문은 4로 했는데 첫 챕터 보스가 존나 빡세서 질려서 하다 말았는데
난 내가 이거 밤새서 할 줄은 몰랐음
이거는 연출도 좋고 전투도 시원시원하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재밌네
그리고 4때는 그냥 잘 알지는 못하지만 친구의 친구 구한다고 보스 잡는거라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5편 첫 보스를 천하의 씹새끼로 설정해두니까 내가 이새끼 조지고 만다 마인드가 되니까 몰입감이 다르네
솔직히 95점 96점 받았다길래 JRPG라 역시 거품좀 많이 꼈나 싶었는데 이거 진짜 괜찮은 게임이다
나중에 5 전부 깨면 4나 다시 정주행해볼까 생각이 들 정도네
5하고 4하면 좀 별로일듯 ㅇㅇ 밋밋할걸 아마도..그와는 별개로 난 스토리는 4가 더 좋았음
다크소울도 3부터 1한 후에 스꼴라로 했는데 닼3하다 스꼴라 하는 것보다 별로겠어
난 전시리즈 다해보긴 했는데 그거랑 비교자체가 안됨 ㅇㅇ 3~4까지 역시 전투는 잼있는데 이러다가 5에서 입이벌어짐 페르소나 시리즈를 넘어 그냥jrpg 게임 통틀어서도 갠적이지만 제일 스타일리시하다고 본다. 안밋밋해질수가 읍음
시스템이 5에서 완성된거라 5하고 4하는건 꽤 답답함 차라리 스타레일하는걸 추천
빠릿빠릿하고 답답함을 없애서 명작임 5가 역순으로 가면 게임이 답답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