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의 장점도 여러가지 있음
필요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필요한 사람한텐 대체 불가 수준인 트랙패드
스팀 os의 최적화, 그 스팀 os로 게임해도 거의 문제 없게 해주는 프로톤
콘솔과 유사하게 스팀에 최적화 시킨 런처의 편의성 등
근데 이런 장점은 사람에 따라서나 시간이 지나면 크게 퇴색될 수 있음
그래서 다른 umpc 신제품 나올때마다 '스팀덱 가성비 좋다더니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분탕 시전함
이런 소리를 하는 애들은 아무래도 전자기기를 살 게 아니라 금에 투자를 해야 할거 같다.
그리고 스팀덱의 여러 장점중 가장 지속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장점은 스팀 커뮤니티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자꾸 모른척 하면서 신제품 나올때마다 야 이제 스팀덱 병신된거지? 하고 확인하러 옴.
스팀덱은 스팀 os 라서 생기는 문제도 커뮤니티의 수많은 유저들이 해결하려고 붙들고 공유도 잘 되는데
다른 어떤 umpc가 한번 좋게 나왔다고 해도 걔도 결국 다른 놈한테 밀릴거고 문제 생겨도 자료찾기도 힘듬.
스팀덱은 스팀을 통해 수익을 얻으니까 사후지원도 잘해주는데 플랫폼 없이 umpc만 만드는 기업이 사후지원 언제까지 해줄지 기대도 어려움.
어처피 윈도우인데 무슨 상관이냐 하는데 umpc 같은건 데탑이랑 구성이 다르다보니 드라이버라던가 문제 생기는게 데탑이랑 차원이 다른게 정상임.
이런 내용을 새 umpc 나올때마다 매번 해야 되는게 웃긴다.
물론 다른 umpc가 스팀덱보다 좋게 나올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스팀덱의 장점이 없어지는 건 아님.
그런데도 새 umpc 발표될 때 아직 출시도 안됐으면서 신나서 스팀덱 병신됐다고 말하러 오는 사람이 꼭 있음.
뭘 분탕들한테 정상적인 반응을 바람 ㅇㅇ 걔들은 그냥 분탕질 외엔 관심없음
ump안써본 애들이 저 커뮤니티 기능이랑 양덕들이 몇십년간 구축해온 리눅스 개발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지 ㅋㅋㅋㅋㅋ사실 저런말하면서 분탕 치는 애들 그냥 스팀덱 살까말가 간보다가 써보지도 않고 새기기 나왔다니까 그냥 말하는거라고 본다
잘 모르는 거 있음 구글에 'steamdeck xxx'치면되고 게임이 잘 되는지 보고싶으면 유투브에 'steamdeck xxx'치면 다나옴. 이거 진짜 개꿀이더라
백만양덕 응디만큼 든든한게 어딧노
애초에 자기 중심적이고 요점도 못 잡고 객관화도 안 되는 ㅄ들 이해시킬 가치가 없음. 좆만한 대한민국 커뮤니티의 의견이 세계의 주류인 것처럼 생각하는게 진짜 존나 한심함ㅋㅋ 말 그대로 "스팀"덱이니까 사는 건데ㅋㅋㅋㅋ
성능업 나올때마다 갈아타는건 부담이다보니 스팀덱이 콘솔처럼 오래가는 기기가 되었으면 좋겠음
금을 사야됨 <-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ㄹㅇ 짱 엄피씨 사양 존나 좋게 나오면 뭐함 게임하나 까는데 몇일이나 아예 불가능 한대 능력자가 해주지 않으면
인프라 ㅇㅈ
좀 쿨찐같긴한데 맞는말임
난 기기만으로 봤을땐 트랙패드도 크다고 본다. 그리고 더불어 키맵핑 기능도 크지. 윈도우 전용으로 로갈리 사려다가 트랙패드 없어서 걍 접음. 언젠가 스팀덱2나오면 그때 넘어갈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