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브가 꼴리는대로 하고 싶으면 하는 밸브니까


스팀os를 13년부터 투자해서 만들었지


밸브보다 훨씬 큰 대기업들도 독자 os 좀 건들다가


잘 안된다 싶으면 금세 접어 버리는거보면


상장회사거나 일반적인 회사였으면


로갈리같이 윈도우나 깔았을거 같다.


스팀os가 빛을 본게 스팀덱덕분인데


그럼 근 8년 넘게 돈을 허공에 퍼붓고 있었던거 아니여..


그렇다고 밸브가 마소같이 OS 팔아먹는 회사도 아닌데


어느 주주가 그걸 두 눈 뜨고 보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