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정말 자칫 잘못하면 큰 손해가 날 수 있겠다 싶어...

스팀덱을 제외한 순수 umpc의 시장은 중소 기업들 끼리의 경쟁이라고 느껴졌는데

그 작은 경쟁에서 우위를 점위하고자 광고비도 많이 들였을테고

서울 어디에는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부스까지 마련해 가면서 투자했을텐데

조금 괜찮은 시장이다 싶으니 그냥 대기업이 들어와서 한방에 정리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