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GPD 샀을때는 헤어드라이기 같은 열기에 못견디고 팔아버렸는데
아마 열기가 폰이나 스위치 하던 사람이 예상 못한 진짜 사용 난점일거다
그립부분만 잡고있으면 열기 느껴질일 없던데
그냥 리뷰 한번 보고와라
뒷판? 순정 백플로는 안뜨겁던데
사제 백플레이트 갈아끼는거는 일종의 공랭추가하는거라 엄청 뜨거운거 맞는데 그냥 쓰는거면 손대고있어고 그냥 미적지근 하네 느낌임
스팀덱이 크다고 허구한날 까이는 대신 얻은게 그 열기 못 느끼는 거임
배기구에 손대고있는거 아닌이상 느낄일 없음
서팀덱도 열 배출구에 손대보면 뜨신바람 나오긴 하더라 그립쪽은 열기 없고
수-퍼 스팀독 Mk.3의 발열을 허용하지 않는 하이-퍼 쿨링 시스템 덕분에 시원합니다.
그립부분만 잡고있으면 열기 느껴질일 없던데
그냥 리뷰 한번 보고와라
뒷판? 순정 백플로는 안뜨겁던데
사제 백플레이트 갈아끼는거는 일종의 공랭추가하는거라 엄청 뜨거운거 맞는데 그냥 쓰는거면 손대고있어고 그냥 미적지근 하네 느낌임
스팀덱이 크다고 허구한날 까이는 대신 얻은게 그 열기 못 느끼는 거임
배기구에 손대고있는거 아닌이상 느낄일 없음
서팀덱도 열 배출구에 손대보면 뜨신바람 나오긴 하더라 그립쪽은 열기 없고
수-퍼 스팀독 Mk.3의 발열을 허용하지 않는 하이-퍼 쿨링 시스템 덕분에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