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콘솔 플엑닌은 일정한 발매주기가 있어서
그 발매주기내에선 퇴물이 안되는 확신이 있고

고사양 pc나 겜트북은 애초에 사양이 높은편이라
몇년은 무난히 간다는 확신이 있는데

스팀덱은 산 순간부터 스팀덱 2는 커녕
로갈리같은 타사 경쟁자 나올때마다
바로 퇴물 걱정되는거라 더 중고중고 하는거지
당장 플엑닌도 발매주기 극후반에는 퇴물걱정때매
중고거래 비중이 엄청 높아짐

게다가 가격도 비싸고 기계도 워낙 마이너하니까
구매하는 사람 조차도 이 소비의 합리성이 의심되는데
중고가 방어가되면 언제든 팔수있으니까ㅎㅎ 로 있다가
방어 안되면 아 내 소비가 맞는건지 바로 걱정되는거지

근데 나는 막 중고거래 선호도 안하고 막상 없으면 허전할거 같은 만족도는 있어서 그냥 퇴물되도 클라우드용으로라도 쭉 가지고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