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나 친구들은 태블릿으로 인강듣고, 자기개발 열심히들 하던데
나는 스팀덱 젤다개꿀~ 거리고 있으니 뭔가 좀 현타옴
나도 생산적으로 살고싶은데
이미 몸과 마음이
게으름의 늪에 빠진거같음…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겟지… ㅜㅜ 그냥
불편한 생각에 게임이
손에 잡히지가 않음 일요일인데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