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 1.4만대 두개 있었는데 걍 기약도 없어서 직구 했음.


일본기업 특성상 11월 중순쯤에나 밍기적거리며 뭐 보낼꺼라는 암시 한다음에 12월 초에 보내서 12월 중순에 받을게 눈에 선하게 보여서 지금이라도 질렀다.


환율이 미쳐가지고 그거 하나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