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 유저가 전체 스팀 인구의 2%도 안 되기 때문에 게임 개발사들이 크게 고려 안 하는 것 같음.

그냥 되면 되는 수준이고, 처음부터 스팀덱 사용환경 크게 고려해서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는듯.


이러면 지속적인 콘솔 경험을 위해 기기의 성능을 한동안 유지할 거라는 밸브의 전략이 전혀 안 먹히고 있는 거 아님?

umpc 시장 확대는 성공했지만서도...


최신 AAA게임이 목적이 아니고

스팀덱 사양에 맞춘 게임들의 지속적은 발매를 밸브가 노리는 거 같은데...

그런 게임이 거의 안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