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 오전에 알리발 1TB 배송와서 룰루랄라 목욕재계하고 뚜따 돌입


신용카드로 뚜껑 따는건 할만했는데 내부 나사가 이미 마모되어 있어서 황당했음


내부 나사가 첨부터 마모되어 있다는 얘기를 들어봐서 쭉 살펴보니 이미 뭉개져 있음


혹시나 싶어서 일단 돌려보니 당연히 헛도는 상태


식은 땀 줄줄나고 이거 념글가나? 생각이 살짝 들었다가 침착하게 EMI 실드 살짝 들어보니 들리길래 SSD 교체했음 ㅋㅋ


오후에 즐겁게 하이브리드 세팅까지 끝냈으니 이제 다시 고이 모셔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