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죽음 패널티, 보스전 피로도, 캐릭터 육성 세가지

세키로는 죽음 패널티도 가지고 있는 것의 절반이라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고 교환 가능한 재화로 저장도 가능함

보스전도 암살해서 피를 빼놓는다던가 특효 무기나 기믹형 등이 많음

캐릭터 육성도 어려울게 없음 인살로 노가다 하는 루트 짜는 것도 가능하고


엘든링은 전-통의 소울류 죽음 패널티

보스전은 몇몇 사기 아이템들과 사기 무기 사기 전회로 날먹하기도 가능하고

아니면 어렵게 도전하는 것도 자유

스탯이 있어서 캐릭터 육성에 약간의 고려가 필요함


몬헌은 죽음 패널티가 생각보다는 큼

보스전 뿐인 이 게임에서

어느정도 빌드가 완성되지 않으면 10~15분 이상을 패게 되는데

퀘스트에 지정된 횟수에 따라 다르지만

죽어버리면 이 시간이 뿅 하고 사라질 수 있음

다만 몬헌은 같은 몹을 계속해서 잡는 게임이고, 자연스레 난이도가 바닥으로 꼬라박는다는 점이 있음

캐릭터 육성은 굉장히 복잡함

제대로 된 빌드를 구성하는데 커뮤니티의 지식이 필수적임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 전의 게임플레이 난이도는 이렇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