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도둑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

밸브로선, 아직 출시도 안한 지역에서 알 수 없는 출처로 구한 스팀덱을 사용하였으니 도둑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스팀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전세계 유저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밸브의 스팀덱은 첫 공개 당시부터 인기가 엄청났다.






그래서 출시 후, 위와 같은 도둑 문제가 끊이질 않았고,






심지어는 위와 같이 배달 온 페덱스 드라이버가 스팀덱을 훔치는 일까지 수 없이 많았다.







얼마나 많이 훔쳤으면 아직까지도 스팀덱 배송이 시작되는 일리노이 주의 캐럴 스트림(Carol Stream)의 지역 중고 시장에는 어디서 구했는지도 모르는 새로운 스팀덱이 계속 판매되고 있다.



밸브는 배송 도중 분실된 사람들에게 환불 또는 새로운 스팀덱을 보내주는 방법으로 보상을 해주었었고, 그 손해는 당연히 간과할 수 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