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도둑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
밸브로선, 아직 출시도 안한 지역에서 알 수 없는 출처로 구한 스팀덱을 사용하였으니 도둑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스팀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전세계 유저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밸브의 스팀덱은 첫 공개 당시부터 인기가 엄청났다.
그래서 출시 후, 위와 같은 도둑 문제가 끊이질 않았고,
심지어는 위와 같이 배달 온 페덱스 드라이버가 스팀덱을 훔치는 일까지 수 없이 많았다.
얼마나 많이 훔쳤으면 아직까지도 스팀덱 배송이 시작되는 일리노이 주의 캐럴 스트림(Carol Stream)의 지역 중고 시장에는 어디서 구했는지도 모르는 새로운 스팀덱이 계속 판매되고 있다.
밸브는 배송 도중 분실된 사람들에게 환불 또는 새로운 스팀덱을 보내주는 방법으로 보상을 해주었었고, 그 손해는 당연히 간과할 수 없었을 것이다.
행동 내용이 뭔데
스팀덱에서 켠 스팀계정을 잠금?
밑에처럼 계정 잠그는거지. 뭘 트리거로 잠그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근데 직구로 구매한 게임기에서 계정을 잠구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걸 보면 다른 문제가 있는거라 생각함
흐름을 못읽은 내 잘못이지 네 잘못은 아님
스팀에서 출시한 게임기라 그런가 봄. 근데 밸브 인덱스는 계정 잠궈버리는 일은 없었는데..궁금하긴 하네
문의 넣었으니까 답변오면 글 적음
ㄴㄴ 아는 것마냥 적어놓은 내 잘못이지..정말 죄송합니다.
스팀에선 코모도에 문의하라하고 코모도에선 맨날 하는 매크로 보냄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아 이런 문제가 있었구나..;; 뭐 밸브의 입장도 이해는 간다만..
한 3주쓴거같은데 난 안전한데 방심하면 안되는건가
밑에보니 덱 쓰는건 괜찮은데 덱으로 사는게 문제인가봄
그냥 운빨없어서 시스템이 정지 멕인거같음 난 그냥 덱으로 사는중인데 안걸리는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