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얘기했는데
3월쯤에 전자기기 안된다고 공문 내려왔다고 함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얼마 전에 다 보냈다고 하니까 아마 그쪽 우체국에서 일처리 잘못했을 거라고 하네
그래서 이거 개인이 보내라는게 아니라 회사가 보내라고 안내한거라고 계속 말하니까
전자기기같이 파손위험이 있는 경우 안심소포 접수시 분실에 대한 보상은 가능한데 파손은 보상 안되므로 파손면책동의를 해야 한다더라
그래서 걍 동의하고 접수함
안심소포라는걸 완전 처음 보내봐서 몰랐는데 그냥 접수할때부터 파손면책 동의하겠다고 말하면 될듯
파손면책동의하면 그게 안심소포가 아니지 안심소포는 파손시 배상해주는 장치인데 기기 새거라고 포장도 안뜯어서 안에 완충제 다 들어있다고 하면 보내준다
너 그거 운송하다 파손되면 니가 책임져야되는거임. 안심소포가 괜히 비싼게 아님 +보험료가 붙는건데
모름 ㅅㅂ 절대 안해준대
300만원 안쪽에서 "분실"에 대한 보상만 해주고 파손은 전자기기류는 불가능하다고 함 3월부터 바꼈다던데 뭐 제품박스에 우체국박스로 이중포장해놨으니 설마 파손될까 싶음 내부에는 캐링케이스도 있고
난 접수할때 전자기기 포장잘되어있죠? 기기가격 얼마로 기제하냐고 물어보던데 1주전에 보냄 - dc App
혹시 또 보낼 일 있을까 싶은데 만약 또 보내야 하면 다음번엔 집앞에 있는 다른 곳에서 보내봐야지 우체국마다 정책이 다른건지뭔지 안심소포 보낸다니까 내용물이 뭐냐고 하고 전자기기라고 하니까 바로 안된다고 하더라
문제생기면 지들귀찮은거 싫어서 회피하는건가 씨불련들 - dc App
딴대로 보내두댐 대신 내돈내야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