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엑 65 구매후 사용하다 뭔가 불편함을 느끼고
(기기가 존나 큼, 악세질 못함 ㅠ)
판매후 로갈리 6차 탑승후 손가락 빨면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불량이슈글이 막 올라오니까 똥꼬가 쫄깃해지더니
눈 앞이 흐릿해지면서 심장박동수가 빨라짐
정신 차려보니 취소하고 이마트에서 우럭회 하나랑
팀덱 64기가 결제하고 난 뒤더라...
근데 집 와서 써보니까
버튼 배치가 고사리손만한 나한테는
너무나 가혹한 처사다... 게임 두시간 하니까
손목이 고통을 호소하면서 게임을 팍 끄더라
손 작은 사람들 파지법이라도 있냐?
나한테도 좀 크긴한데 하다 보니 적응됨 - dc App
옛날에 기타치려는데 손가락 짧으면 손가락 사이를 칼질해서 벌렸대
그립사야됨 어쩔수없음 해외사이트 보면 그립부 부분만 3d프린트해서 판매하거든 그거사서 그립감을 올려야함
지금보다.... 더 커진다고?
ㄴㄴ 그건 케이스를 끼울때고 커진다고 놀랄께 아님 스팀덱에 그립부분만 끼우는 그립이라 무게감도 덜하고 파지면에서 이득이 큼 무게감은 어쩔수 없지만 손이 작다며 그러면 그립감이라도 해소될 가능성이 크니깐
나중에 ar글래스같은거 하나사서 누워서 팀덱 배때지에 올려놓고 해라
들고 할 생각 하지말고 손목이든 팔꿈치든 어딘가에 받쳐 놓고 해라 고사리손 어쩌고 하는데 여자나 어린애들도 잘만한다 하다보면 적응 될거다
윈엑은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론 로갈리가 아주 소폭 더 버튼 크기나 배치가 작다고느껴짐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