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인체공학적인 설계 무게감이 잘 안느껴지도록 잘 설계했다.


2. 트랙패드의 존재. (문명같은 거 할 수있고, 여러가지 소소한 편의성 이득)


3. 별로라고 하는 것 치고는 꽤 준수한 액정.

-대충 스마트폰 액정 보면 무난한 중간 클래스 액정느낌이고, 플래그쉽처럼 탑급은 아닌 느낌. 사실 나는 별로라고 할만큼 구린지 잘 모르겠다.


4. 슬립모드.


5. 스팀이라는 거대한 커뮤니티와 그에 따른 사후지원이 기대됨.


6. 압도적인 가성비.

-50만원에서 가성비를 찾는다면 스팀덱 말고 선택지가 있나싶다.


[단점]


1. 아무리 무게감이 안 느껴지게 설계해도 무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래하면 손목이 좀 뻐근함)


2. 트랙패드가 마우스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3. 터치가 구림. (추가로 키보드로 뭔가 입력하는것도 꽤 귀찮은편)


4. 가격이 가격이다보니 아무래도 최신 AAA급 게임의 경우, 사양이 조금 부족한감이 있다. (근데 이가격에서 더 바라면 도둑놈 심보이긴하다. 더 원하면 예산을 높이는게 나을듯)


5. 리눅스 기반이다보니 못 돌리는 게임들이 좀 있다.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트랙패드의 존재로 돌아가는 게임이 엄청 많아질듯. 아니면 윈도우 듀얼부트 설치 ㄱ


6. 진동이 아주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