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트리밍용으로 스마트폰 쓰다가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결국 스팀덱까지 온 사람임.
먼저
1. 스마트폰은 크기의 한계가 있음.
길쭉하기만 해서 화면을 다 활용하지 못함.
2. 스마트폰 스피커의 사운드도 크기에서 오는 한계가 있음.
3. 반드시 게임패드를 결착해야함.
4. 위 상황을 극복하려면 태블릿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8인치 미만 태블릿은 없고
8인치급 y700은 게임패드 결착시 너무 무거움.
5. 그나마 폴드가 대안인데 너무 비쌈.
6. 본인은 fps를 주로 하는데 자이로 쓰기가 어려움.
7. 마지막으로 안드운영체제의 한계인지 레이턴시 줄이는데 한계가 있음.
반면에 스팀덱은 60hz 디스플레이와 800p가 사소한 단점일 뿐 모든 면에서
스마트폰으로 하던 문라이트(pc), xbplay(xbox 리모트, 게임패스)에서
비교가 안됨.
가장 큰 장점이 스팀os라서 모든 스트리밍 중에 자이로를 우측 스틱으로 할당 가능.
레이턴시는 수치상 0.xx대 나와서 fps도 쌉가능.
특히 tdp 5w 설정시 스샷처럼 5시간 이상 가능.
그래서 스팀덱 너무 아껴주고 있음.
혹시 2 나온다면 바라는 점이 1080p에 120hz 지원 디스플레이 정도임.
혹시 스트리밍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셈. 플스 없으니까 그거 빼고.
결국 스팀덱까지 온 사람임.
먼저
1. 스마트폰은 크기의 한계가 있음.
길쭉하기만 해서 화면을 다 활용하지 못함.
2. 스마트폰 스피커의 사운드도 크기에서 오는 한계가 있음.
3. 반드시 게임패드를 결착해야함.
4. 위 상황을 극복하려면 태블릿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8인치 미만 태블릿은 없고
8인치급 y700은 게임패드 결착시 너무 무거움.
5. 그나마 폴드가 대안인데 너무 비쌈.
6. 본인은 fps를 주로 하는데 자이로 쓰기가 어려움.
7. 마지막으로 안드운영체제의 한계인지 레이턴시 줄이는데 한계가 있음.
반면에 스팀덱은 60hz 디스플레이와 800p가 사소한 단점일 뿐 모든 면에서
스마트폰으로 하던 문라이트(pc), xbplay(xbox 리모트, 게임패스)에서
비교가 안됨.
가장 큰 장점이 스팀os라서 모든 스트리밍 중에 자이로를 우측 스틱으로 할당 가능.
레이턴시는 수치상 0.xx대 나와서 fps도 쌉가능.
특히 tdp 5w 설정시 스샷처럼 5시간 이상 가능.
그래서 스팀덱 너무 아껴주고 있음.
혹시 2 나온다면 바라는 점이 1080p에 120hz 지원 디스플레이 정도임.
혹시 스트리밍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셈. 플스 없으니까 그거 빼고.
폴드 사용자인데 폴드 대안 아님. 나중가면 폴드가 접혀서 1자로 안펴져서 접어서 전자책보는거 말고는 펴서 하는거 다 못하게 됨
폴드는 "안드" 중에 가장 나은놈임. 이걸로 문라이트나 엑박 에이펙스를 해보면 레이턴시가 네이티브급으로 느껴질 정도. 근데 스팀덱이랑 비교해보면 폴드의 레이턴시를 네이티브로 느꼈던 내가 병신이었음.
오
저건 엑시엑 스트리밍임? 무슨 프로그램으로 하는거?
xbplay로 게임패스를 바로가기 추가한거임
오 디스커버리에도 xbplay가 있었구나 ㄱㅅㄱㅅ
xbplay설치하면 바로 스트리밍으로 가능? - dc App
게임패스 얼티 가입되있다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