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gpd win2 썻는데


이게 밑판에 ssd쪽에 발열이 엄청 심했었음


커스텀쿨러 달아야 한다던데 그거 달면 또 오류가 많이 생긴다 해서 안달고 


손이 너무 뜨거워 게임을 못할지경까지 되자


다이소 휴대용 선풍기 사서 밑에 붙이고 게임하는 기형아짓했었음



접었다 폈다 하는거라 한번씩 목 꺾이면 화면 나갈때도 있고 해서


어쨋든 불편해서 처박아 놨다가 호구가에 팔아버림



그리고 umpc 특히 gpd는 쳐다도 안봄 


아야네오 나왔을때 살까말까 하다가 안샀었는데


스팀덱도 마찬가지



근데 이마트 가니까 전시되어있네?


그래서 물어보니 재고도 있네?


바로 충동구매함



최신 고사양게임을 안하는 내입장에서는 엄청 만족스럽다 몇시간 누워서 해봤는데 발열도 크게 안느껴지고


그리고 트랙패드? 이거 엄청 편함 노트북에선 불편해서 안쓰는데 엄지로 굴리니 의외로 편하다


난 스팀os안쓰고 윈도우에 스팀앱 설치해서 쓰는데


스팀툴즈로 게임패드 적용하니 잘됨 윈도우게임이든 뭐든 그때그때 키마를 쓰던지 패드를 쓰던지 해서 잘 돌아가네

 


내가 스팀덱 산 제일 큰 목적이 윈도우xp~10의 게임을 돌려보자는거였고 


당연하게도 멋지게 잘 돌아감


에뮬이나 win95 98,도스는 안드로이드 게임기로 잘 되는데


xp설치해보려다 계속 실패하던차에 스팀덱이 눈에 띄었고 바로구매하게됨


당연히 엄청 만족중임



생각나는데로 글 적어봤는데


요 밑에 어떤게이의 도움으로 ssd도 샀으니


그거 도착하면 사양 점점 높은 게임들 하나하나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