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사도 평균 이상 하는 전용 타이틀 +
적당한 크기에 신박한 매커니즘 +
코로나 전후로 대란나서 그렇지 정가도 태블릿 하나 정도로 적당한 가격 +
그냥 닌텐도라는 브랜드 이미지 그 자체

물론 스위치 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