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심즈3 같은 가벼운 겜 할 때는 스팀덱 뒤에 한손 키보드랑 마우스 있는데 그거 독에 끼우고 게임하고, 마블 스파이더맨이나 햄탈워 3 같은 고사양 겜은 pc로함
덥거나 그러면 에어컨있는 안방가서 시원하게 겜 하게 스팀덱이랑 독이랑 한손 키보드, 마우스 크기 얼마 안하니깐 아애 다 들고 가서 식판펴고 그 위에 세팅해 놓거나.
모니터 들고 갈 때가 좀 심히 귀찮긴한데 이도저도 다 귀찮으면 걍 스팀덱만 덜렁 들고 가기도 하고
약봉지는 결막염걸려서 안약 처방 받은거임.
게임 많이 하지마센
결막염 빼고 비슷
걸리지마센 의외로 고통스럽다
냄새나 사진서
무슨 냄새?ㅠ 홀애비냄새?
이렇게 사는 사람도있구나 충격이다
왜? 사는게 어때서?
책상좀 바꿔라
이거 20년 넘게 쓰는 듯
스팀덱이 아니라 모니터 부터 사야할거같은데
모니터 쓸모있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