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거로 거슬러가서
스위치 첨 나왔을때
겨울에 했는데 위 사진 처럼 하고
손시려우니까 ㅋㅋㅋㅋㅋㅋ
이불 속에 나눠진 컨트롤러 한손씩 들고 했었음
이렇케 하다가 봄이 오고 날 따듯해지고
누구나 한번쯤 상상 했을 천장빔으로 넘어감
천장빔은 다 좋은데
빔 소음이 옆에서 들리니까 못하겠더라
이어폰? 이것도 한계가 있고
소리를 키우면 되는데 키워도 들려서 다른 용도로 바꿈
지금 하고있는것은
짭텐바이비
32인치 샘숭 m5 로 거치대 이케아꺼 식탁 다리에 받침대는 이케아 동그란 의자 때마침 의자도 있었음 ㅋㅋ
그래서 바로 베사 마운트 사서 만들어서 사용중
침대 발 밑에 최대 높이로 해놓고
목 각도가 목 건강엔 나쁘지만 그래도 이게 최선인걸
잡텐바이미는 이동도 하고 하는데 귀찮아서 이동 해본적 없음
이걸로 스위치도 하고
노트북 연결 하면 노트북 외장 모니터로도 사용 가능
당연 키보드는 배위에 놓고 마우스는 침대 바닥에 하는데 문제 없더라
나중에 라도 방2개 있는 집으로 이사가면 쇼파옆에다 이거 짭텐바이니 놓고 쓸예정임 (희망사항)
지금은 단칸방 1룸이라 어디 놓을데도 마땅히 없어
저 모니터 자체에서 유튜브도 볼수 있는데 잠들기 전에 유튜브 보다 잠듬
나도 그런세팅하다가 ar글래스로 넘어왔지
와.. 방금 검색해봤는데 ar글래스 뭐쓰냐? 지리는데 - dc App
엔리얼에어씀 어제 펌웨어 업데이트돼서 120hz도 가능
1번 세팅은 뭘로 했냐? - dc App
그 스탠드 같은거에서 2단 팔 나오는거 머위 위에 두고 머리 지나서 앞으로 했음 여기에 태블릿 11인치 까지 거치 되는데 짭텐바이미 세팅 후에 거의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