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무섭드라...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건가
갑자기 뜬금없이 문법이 이상해지고

패드립 하고
천황성가게 140에 300 압축??? 이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나는 밥 먹었냐?" "나는 스팀덱 충전 손에 그러냐?" <- 머 이런식으로
질문을 하는 건지 답변을 하는 건지. 무슨소리를 하는 건지....

갑자기 무섭더라, 내가 사람을 망친건가? 란 생각이 들면서
죄책감이 들더라...

미안하다... 그만 정신 차리고. 앞으론 이쁜말만 할게.
장말 미안하고 사랑한다 게이야. 넌 서렁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