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고 성능은 딸려도 아무때나 키고 할수있다는 개같은 장점이 모든것을 커버하네
컴터가 그래픽이 더 좋고 성능이 좋아도 할때마다 새로 켜야하고 폼잡고 준비각 나와야해서 귀찮아서 안하게된다.
거기에 방온도 플러스...으으
생각날때 대충 옆에 있는 스팀덱 키고 좀 하다가 귀찮으면 바로 슬립해버리고 다른거하다가 생각나면 키고 바로하고
이게 내 겜라이프스타일에 딱맞네.
무겁고 성능은 딸려도 아무때나 키고 할수있다는 개같은 장점이 모든것을 커버하네
컴터가 그래픽이 더 좋고 성능이 좋아도 할때마다 새로 켜야하고 폼잡고 준비각 나와야해서 귀찮아서 안하게된다.
거기에 방온도 플러스...으으
생각날때 대충 옆에 있는 스팀덱 키고 좀 하다가 귀찮으면 바로 슬립해버리고 다른거하다가 생각나면 키고 바로하고
이게 내 겜라이프스타일에 딱맞네.
pc는 없고 좀 후진 글카달린 울북있는데 간간히 겜도 하고있었음 근데 스팀덱 사고난 뒤로는 울북으로는 딱 출근 업무만 봄...ㅋㅋ 집에오면 안켬
컴터 방에는 에어컨 없는데 시원하게 거실에 누워서 게임하기 딱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