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정도 걸렸다.

교체 후기만 가볍게 적겠다.

질문 있으면 남겨주면 답변 달겠음

[장점]

만족감 오짐 (사실 이게 제일 크고 교체 이유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이쁨

각도에 따라 보이는 색상이 달라서 더 맘에듬
유니크한 느낌
생각보다 마감도 좋음

[단점]
음 이게 도장된 표면이라 맨들맨들해서 호불호가 갈릴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노상관인듯)
XYAB , steam, *** 버튼이 약간 헐거워서 덜덜거림 (무슨 얘기냐하면 손가락으로 살짝 움직이면 덜덜거리면서 움직이거나, 흔들면 소리 난다)
좋은 마감도에 비해 그렇지 못한 나사들, JSAUX 는 최소한 나사크기별로 포장되어 있고, 몇mm 짜리인지 알려주는데, 얘는 그런거 없이 벌크처럼 한번에 들어 있다.

[난이도] : 난이도는 어려웠던 부분만 적는다.
액정: 생각보다 쉬웠다. 다만 철제 피크를 주는데 45도 각도로 넣어라, 각도를 25도 정도로 틀어서 넣으면, 얘가 철제라서 기본쉘 케이스에 흠집이 생긴다.
         액정에 열가하고 흡착기 넣고 살짝 들었을때 틈이 많이 생기는 부위가 있는데, 거기서부터 시작해라
         피크 돌리는데 잘 안되면 좀 더 열을 가하면 쉽게 따진다.
터치패드: 영상 설명으로는 슉 뚝딱 인데 절대 저렇게 안된다. 그냥 액정딸때 썼던 피크로 하면 좀 더 쉽게 따진다.
               그리고, 얘도 접착제기때문에, 열을 살짝 가하고 하면 더 쉽다.
나머지는 뭐..설명대로 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