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NA 계열의 경우
다이렉트x보다
Dxvk로 구동할 때 성능이 좋아지고
리눅스게이밍용으로 나온 것 답게
윈도우보다 리눅스 환경에서 상승폭이 더 높음
단점이라면 고질병인 스터터링이 존재한다는 것과
애초에 최적화가 잘되어있으면 dxvk 자체가 방해가 된다는 것
그리고 안티치트게임의 경우 벤의 위험이 있다는 것 정도
(스팀OS의 경우 대부분의 aaa가 dxvk로 작동하고 윈도우의 경우 따로 넣어줘야됨)
다이렉트x보다
Dxvk로 구동할 때 성능이 좋아지고
리눅스게이밍용으로 나온 것 답게
윈도우보다 리눅스 환경에서 상승폭이 더 높음
단점이라면 고질병인 스터터링이 존재한다는 것과
애초에 최적화가 잘되어있으면 dxvk 자체가 방해가 된다는 것
그리고 안티치트게임의 경우 벤의 위험이 있다는 것 정도
(스팀OS의 경우 대부분의 aaa가 dxvk로 작동하고 윈도우의 경우 따로 넣어줘야됨)
dxvk나 vkd3d가 불칸으로 변환시켜서 성능향상에 도움이 되는건 맞는데 위에 로스트아크의 사례는 구세대 다이렉트 9(멀티코어 활용)라서 격차가 심한거고 dx11 dx12로 올라갈 수록 별차이 없어짐 오히려 게임에 따라 불칸이 프레임 더 낮은 경우도 있다
대신 스팀덱은 이장치가 스팀덱이라고 구분하기 쉬운편이라 개발사에서 대처하거나 커스텀 설정 만들어주는식으로 대응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