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브 더 다이브


깔끔하고 직관적이고 한국사람이 만들었구나

싶을정도로 다 좋은데

정해진 틀 안에서 노는 게 확 느껴짐

그때부터 몰입이 안됨

"내가 이렇게 해놨으니까 이 안에서 놀아, 알았지"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위쳐3, 폴아웃4, 레데리 재밌게 엔딩보고 이거 하려니까

존나 씨발 현타와서 못함

난 개인적으로 존나 별로엿음



2.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얘는 반대로 아이템 직관성 개병신이고

클래스도 너무 밋밋, 보스도 몰개성 노잼, 드립치는데 정색빨게됨

아니 지겨워 너무 지겨워 애들 아가리 터는 거 너무 재미없고

근접 키우고 싶어도 안돼 무조건 총 들어야되고

칼 들고 다니는 모션 따위 없음 총들고 다니다 칼질하고 ㅋㅋ ㅅㅂ

그냥 모든 캐릭터가 '짬뽕캐릭터'가 되기 위해 레벨업 하는 거

재미없다 진심으로



3. 호그와트


초반에 잠깐 괜찮게 느껴졌는데

너무 재미없음

하는 거 계속 반복이고 솔직히 흑인 너무 많아

아니 말도 안되게 많고 전투도 노잼이고

처음에 괜찮았다가 중반 후반갈수록 개노잼

절대로 5만원 이상에 팔면 안되는 게임

팬이라면 모르겠는데 초반 이후부터 계속 후회만 남은 게임






그외 너무 재밌게 한 게임들


폴아웃4

레데리2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바하RE4

위쳐3 블앤와




앞으로 뭘해야될지 모르겟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