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출장이나 콘도에 놀러갔을 때, 

회사에 뭐좀 보내야 하는데 주변에 컴이 없을때 있잖아.

그때 용도로 sd카드 용량 작은거에 윈도우 깔아놨다가 

바꿔서 윈도우 부팅한뒤에 볼일 다 볼 수 있음.

속도 느리다 느리다 해봤자. 업무용 프로그램에서는 아무 상관 없음.

용량 클 필요도 없음. 한 256이면 떡을 치고도 남지.

남는 용량에 윈도우 게임 몇개 깔아놔도 되고.


가장 좋은건 스팀덱이 업데이트 하던 말던 부팅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