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으로 만져보면 걸리는게 있는 정도로 꽤 깊게 긁힘.
화면 밝을때는 안보이는데 로딩처럼 어두워지면 선명하게 보임 ㅅㅂ
사진 찍어볼랬는데 사진으로는 안잡히더라
가방에 보조배터리나 이것저것 많이 넣으니까 어딘가에 긁힌듯.
스틱도 굴리킷으로 바꿔서 쏠림 안생기니까 막넣고 다녀서..
200만원짜리 폰도 생폰으로 썼는데
60만원도 안하는거 무슨 필름 붙이고 유난이야 이러다가
기스난거 자체는 상관없는데 내가 게임하면서 보이는 실금이 좆같이 거슬림 ㅋㅋ
치약 연마제 바셀린 같은걸로 응급처치 해본 사람 있음?
에구 겜하는 기기는 화면이 중요하지. 폰은 그냥 사용해도 그냥 저냥이지만
고릴라 글래스도 아니고 뭔배짱으로 필름 안하냐
512는 필름 붙이면 화면 더 어두워진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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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음 ㅋㅋ 글리세린으로 처치하고 글라스 붙일까 고민중
애초에 이런기기사는사람이 액정 기스에 무덤덤할리가있나
그러게 핸드폰에 생기는 실금 정도면 신경 안쓰겠는데 이렇게 깊게 생길줄은 몰랐음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ㅋㅋ 애초에 누굴 원망해 ㅋㅋ
중고로 팔리지도 않음
이거 중고로 팔만큼 그지는 아님 ㅋㅋㅋㅋ
나도 생으로 쓰는데...글라스 붙여야하나... 이동하거나 안쓸땐 정품 파우치에 넣음 - dc App
정품파우치 들고다니기엔 부피가 너무 커서 안하고 다녔는데 그냥 스팀덱만 별도 가방에 넣어서 다니거나 했어야 했음.
k380 키보드 파우치 중에 지퍼달린거 가방에서 굴러다닐 때 긁힘 방지용으로 딱이더라. 스팀덱 딱 들어감
얇아보이는데 스틱 쏠림 조심해야겠다